이 회사는 지난 19, 20일 이틀동안 현장 사무실에서 입사 3년 이하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정비품질 향상을 위한 기능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능경진대회의 최우수상은 원료제강 팀 김준 사원이 차지했다.
박의룡 사장은 “현장 근로자들의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회를 열 계획”이라며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재정적, 행정적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태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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