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는 포스코의 신용등급을 기존 `A3`에서 `Baa1`로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무디스는 포스코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S&P은 지난 22일 포스코의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한단계 하향 조정했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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