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적으로 조촐하게 진행된 이번 기념행사에서 세아제강 임직원들은 올 한해 시황 악화에도 불구하고 성장 동력 마련에 땀 흘린 과업에 대해 상호 간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각 사업장별로 진행됐으며 창립 52주년 당일인 19일 하루 휴무할 예정이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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