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한일여중 밴드동아리
전국에서 120여개 팀이 참가해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동덕여대, 백석대, 단국대의 실용음악 교수들이 심사했다.
창단 4년째인 이그지스트는 경북과학축전과 청소년문화존, 영재교육페스티벌과 사랑 나눔 등 각종 문화행사에서 활동하고 있고, 동아리 활동과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천/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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