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한일여중 밴드동아리
전국에서 120여개 팀이 참가해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동덕여대, 백석대, 단국대의 실용음악 교수들이 심사했다.
창단 4년째인 이그지스트는 경북과학축전과 청소년문화존, 영재교육페스티벌과 사랑 나눔 등 각종 문화행사에서 활동하고 있고, 동아리 활동과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천/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2026학년도 교대 정시 경쟁률 3.60대1⋯최근 5년 새 최고
2026학년도 정시, 서울·지방 경쟁률 격차 0.40대1 ‘역대 최소’
선린대, 취업률 79.5%⋯전국 전문대 12위
포항공대 유희천 교수, 세계인간공학협회 최고 등급 ‘IEA Fellow’ 선정
리튬황 배터리 수명·성능 동시 개선⋯포항공대, ‘이원자 촉매’ 설계 원리 제시
대구한의대, 체험 중심 ‘실전형 면접스피치 캠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