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회는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임시회에서 열악한 지방재정과 수년간 계속되는 경기침체, 태풍 등 잦은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과 고통 분담을 함께 하기 위해 이같이 동결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임시회에서의 의정비 동결이 결정됨에 따라 의정비심의위원회 구성과 여론조사 및 공청회 등의 행정절차를 생략할 수 있게 돼 여기에 드는 예산 약 4천여만원(연간 약 1천여만원, 4년간)과 행정력도 줄일 수 있게 됐다. 청송/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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