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골권역 단위종합정비사업은 청송군 부동면 얼음골지역 일원에 지난 2011년부터 오는 2014년까지 4년간 40억원을 투자해 주민소득사업, 복지회관 신축,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련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은 평가항목별 채점을 실시해 우수업체를 선정한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구간 2중 추돌 후 차량 화재…1명 병원 이송
안동 일직면 정미소 화재…3개 동 전소·잡곡 1000톤 소실
안동 임동면 주택 보일러실 화재로 80대 중상
설날, “문경새재 하늘에 꿈을 띄워 보자”…. 연날리기 행사 개최
문경시, 올해 공감·소통 간담회 주민 건의 116건 이행 나서
청송군, 376억 투입해 ‘살고 싶은 농촌공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