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난 4월에 개장한 대구 도심 영어거리 E-Street는 다양한 연령층이 찾는 곳으로 21세기 유망업인 뷰티 산업과 연계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나라 최초로 뷰티 분야 학과 개설(1993년)해 보급화에 이바지한 경북과학대는 이번 협약으로 재학생들의 영어회화와 더불어 현장체험의 기회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칠곡/김용호기자 kim112@kbmaeil.com
김용호기자
kim11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선린대, 취업률 79.5%⋯전국 전문대 12위
포항공대 유희천 교수, 세계인간공학협회 최고 등급 ‘IEA Fellow’ 선정
리튬황 배터리 수명·성능 동시 개선⋯포항공대, ‘이원자 촉매’ 설계 원리 제시
대구한의대, 체험 중심 ‘실전형 면접스피치 캠프’ 운영
계명대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대형대학 중 전국 1위 기록
대구대, 일본 호세이대와 사회복지 교육 협력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