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남구 지역주민과 정치, 경제, 종교계 및 관변단체와 지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 후보는 “지역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그저 중앙에서 인기에 영합하거나 당선을 목적으로 지역민의를 외면하고 전략적인 공천을 하는 것은 탈피해야 한다”고 밝혔다.
남 후보는 “젊은이들의 생각과 이상을 펼쳐 나라의 인재가 되도록 하고 지방균형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고 현실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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