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 새누리당 경주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17일 시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동 현지에서 열렸다.
정 후보는 예비등록 후 `나 홀로 선거운동`을 강조했다.
이 날 개소식도 특별한 절차를 생략하고 `시민과 대화의 시간`으로 설정하는 등 표심에 접근했다.
참석자들도 저명 인사의 연설보다는 시장상인, 장애인, 택시기사 등 평범한 시민들의 바람을 후보자에게 전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경주/윤종현기자
yjh0931@kbmaeil.com
윤종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보수 텃밭서 무소속 결단 경의”… 3선 김종민, 김천서 나영민 지원유세
장동혁 “대구·경북은 하나”⋯국민의힘 공동 비전선포식서 보수결집 총력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 “행정통합 포항이 먼저···대경선 광역전철·에너지기술평가원 유치”
[속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냐”
[1면 종합] ‘영천’ 김병삼 44% 최기문 40.7%, ‘성주’ 정영길 52% 전화식 34%, ‘문경’ 김학홍 49.3% 신현국 37.2%
김부겸 “대구 언제까지 정체할 건가, 김부겸 한번 써 보이소”⋯‘민생’과 ‘신공항’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