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작년 1-12월 MBC드라마넷의 평균 시청률은 케이블TV 유가구 전국 기준 0.754%로 케이블TV 채널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어 KBS드라마가 0.713%, SBS플러스가 0.626%로 뒤를 이었다. MBC드라마넷은 “이로써 6년 연속 케이블TV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며 “`최고의 사랑` `무한도전` `나는 가수다` 등 인기 콘텐츠의 편성과 아침 드라마를 저녁에, 저녁 드라마를 아침에 편성하는 `역발상 편성전략`이 유효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