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7개 부문 43명 선정
경북도 ‘자랑스러운 도민상’ 7개 부문 43명 선정
  • 이창훈기자
  • 등록일 2020.10.25 20:17
  • 게재일 2020.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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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지역사회 발전 밑거름”
경상북도는 23일 도청 화백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을 가졌다.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은 매년 10월 23일 경상북도민의 날을 기념해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경상북도의 명예를 드높인 훌륭한 도민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도민상 수상자는 경북도 및 23개 시·군에서 추천하거나 도민들이 직접 추천한 후보자들에 대해 현지조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코로나19 극복, 감동경북, 청년활력, 여성가족, 문화관광,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지역사회발전 7개 부문에 총 43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도민상 수상자 한분 한분의 땀과 정성이 모여 도정과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도정발전과 지역사회를 밝히는 빛과 소금으로 많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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