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플러스 포항, ‘퇴근길 영화관’ 개최
인디플러스 포항, ‘퇴근길 영화관’ 개최
  • 윤희정기자
  • 등록일 2020.08.02 19:33
  • 게재일 2020.0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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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매월 1회 독립영화 정기상영

(재)포항문화재단은 오는 7일 오후 7시30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 포항에서 직장인들을 위한 독립영화 정기상영회 ‘퇴근길 영화관’<사진>을 개최한다.

인디플러스 포항의 ‘퇴근길 영화관’은 매월 1회 금요일 저녁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일과 관계, 쉼에 대한 독립영화를 선정해 상영 후 게스트를 초청하는 GV(관객과의 대화)가 함께 추진되는 정기상영회다.

이번 상영작은 김진화 감독의 2019년 단편 연출작 ‘차대리’, 2회 안양신필름예술영화제 단편영화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정해일 감독의 ‘인사3팀의 캡슐커피’, 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비정성시 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 수상작인 이나연, 조민재 감독의 ‘실’등 총 3편으로, 이 작품들을 연속으로 관람할 수 있다.

상영 후‘인사3팀의 캡슐커피’의 정해일 감독과 ‘실’의 조민재 감독, 시스터스필름 김희수 대표가 참여하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열린다. /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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