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록유산 목판’ 일반에 최초 공개
‘세계기록유산 목판’ 일반에 최초 공개
  • 손병현기자
  • 등록일 2020.07.05 20:21
  • 게재일 2020.07.0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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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학진흥원 전시체험관 7일 개관
세계유산 가치 공유 장소로 거듭

한국국학진흥원이 세계기록유산 목판을 처음으로 일반인에 공개한다.

5일 한국국학진흥원은 세계기록유산을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을 오는 7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개관행사는 이날 오전 국학진흥원 대강당과 앞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기록유산 전시체험관은 국학진흥원이 소장한 세계기록유산을 최적의 상태로 보관하고, 관람객에게 쾌적한 전시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재청과 경북도, 안동시 지원으로 2017년 11월 착공, 지난해 12월 완공했다.

앞서 국학진흥원은 이곳에 많은 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들 유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자 그동안 수장시설을 비공개 운영해왔다.

하지만, 이번 체험관 구축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세계기록유산 목판은 일반인에게 최초 공개다. 전시체험관은 지하 1층에 현판 전문 수장고, 지상 1층에 유교책판을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가 있다.

지상 2층에는 현판을 관람하는 개방형 수장고 및 한국국학진흥원이 보유한 세계기록유산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국학진흥원 관계자는 “전시체험관 조성으로 국민이 편리하게 세계기록유산 실물을 대면하게 됐다”며 “앞으로 증강·가상현실 체험관을 구축하면 세계기록유산 가치와 의미를 공유하는 장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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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06 00:14:06
대중언론등에서 세계종교 유교의 위상이 도전받고 있으므로 세계종교 유교를 보장해주는 세계사를 이용해야만 수천년 유교 기득권이 유지되는 상황임.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967

윤진한 2020-07-06 00:13:36
한국은 한나라때 동아시아에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중국,한국,베트남,몽고)의 수천년 해당국가. 고려는 특이하게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였던 나라지만 국자감이 유교교육 최고대학.유교중심 삼국사기가 정사.





유교,공자! 한국은 신도(유교아닌 일본 불교의 한종류)국가 일본 항복 후 미군정 당시 조선성명 복구령 시행. 이에 따라 현재는 5,000만이 주민등록에 조선성명식 유교의 한문성씨와 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상 유교국. 최고제사장은 대한제국 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 5,000만 유교도 뒤 조계종 賤民승려>주권없는 일제잔재세력들로 성씨없는 마당쇠賤民천황이 세운 경성제대 후신 마당쇠賤民 불교 서울대등(일본 신도),일본 불교,기독교,원불교





중국의 문화대혁명으로 대중언론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