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폭염특보 해제… 그래도 덥다
내일 폭염특보 해제… 그래도 덥다
  • 이시라기자
  • 등록일 2020.06.04 20:22
  • 게재일 2020.0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대구·경북에 올해 첫 폭염주의가 발효됐다.

이번 주말에도 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6일 오전에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에 접어들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영양 14℃, 문경·영주·울진 15℃, 김천 16℃, 영천 17℃이고, 최고기온은 김천·구미·상주 30℃, 대구·칠곡 29℃, 경산 28℃, 영주 27℃, 경주 26℃다.

7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온 종일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영덕·청도 14℃, 경주·성주 15℃, 상주 16℃이고, 최고기온은 고령·군위 31℃, 대구 30℃, 안동 29℃, 경주·영천 28℃, 포항 25℃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풍이 유입되는 오는 6일께 대구 등지에 내려진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며 “10∼11일 대구·경북지역에 반가운 비 소식이 있다”고 전했다. /이시라기자
이시라기자님의 최신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