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주장
대구·경북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지정 주장
  • 등록일 2020.02.27 20:19
  • 게재일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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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김규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동구을=김규환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27일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이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구·경북지역은 전례없는 심각한 경제 타격을 입었고 주민들의 일상은 마비됐다”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이어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정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지자체에서 산업위기지역 신청 시 관련 절차와 기준에 따라 평가해 지정여부를 검토하겠다고 산업부로부터 답변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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