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밤새 대구·경북 확진자 311명 추가
코로나19 밤새 대구·경북 확진자 311명 추가
  • 박순원 기자
  • 등록일 2020.02.27 10:22
  • 게재일 2020.0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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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307명, 경북 4명 늘어
누적 확진자 대구 1천17명 경북 321명

대구·경북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밤새 311명 추가됐다.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대구지역 확진자는 전날 오후 4시 대비 307명 늘었다. 경북지역은 4명 늘었다. 나머지 확진자는 서울 6명, 경기 4명, 충남 4명, 대전 3명, 울산 2명, 경남 2명 등이다.

 이에 따라 국내 확진자 가운데 대구·경북 확진자는 총 1천338명(대구 1천17명·경북 321명)으로 늘었다. 같은 시기 전국 확진자는 1천225명에서 1천559명으로 334명이 추가됐다.

 신천지대구교회와 청도대남병원 관련 확진자는 전날 오전 9시 기준 각각 501명, 113명이다.
 중대본은 이날 오후 2시 브리핑에서 신천지대구교회와 청도대남병원과 관련성이 확인된 확진자 현황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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