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는 27일 나무호 공격과 관련해 “이란에서는 이 문제에 대해 다 부인한다. 절대 개입한 게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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