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26일 스타벅스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리며 여러분들의 용서를 구한다”고 사과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정용진 회장 “제 잘못…용서 구한다”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
트럼프 “협상대표들에 합의 서두르지말라…시간 우리편”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협정 ‘최종 사안’ 논의중”
박근혜 전 대통령 ‘추경호 지원에’ 보수층 결집
李대통령 “남북공동선언 계승…기득권 반발 두려워 않고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