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등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의 징역 7년 형보다 2년 늘어났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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