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사 공원의 겹벚꽃 나무에 진분홍빛 겹벚꽃의 본격적인 개화가 시작되면서 벚꽃잎이 사라진 아쉬움을 채워주고 있다. 이곳에 있는 300여 그루의 겹벚꽃 나무의 화려한 겹벚꽃은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15일 오후 불국사 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봄날의 추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마늘 수확에 분주한 손길
6.3 지방선거 후 처음 만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2026 포항 취업 박람회
접시꽃 그리고 당신
민선 9기 포항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
송도해수욕장 백사장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