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지역 낮 최고 기온이 14.7℃를 기록하며 쾌청한 봄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교촌 한옥마을을 찾은 외국 관광객들이 월정교 징검다리에서 한국의 봄을 즐기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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