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 국가방위요소 통합훈련으로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배양
육군 제50보병사단은 6일부터 10일까지 대구와 경북일원에서 2026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공통된 작전개념을 인식한 가운데, 통합훈련을 통한 작전계획을 검증하고 △유사시 기관별 조치상황 및 가용전력에 대한 작전통제 전환절차 숙달 △국가방위요소가 동참한 전투임무 위주의 행동화 훈련을 통해 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이다.
50사단측은 “화랑훈련 기간 임의의 지역에서는 실제 병력과 장비가 기동하는 훈련이 계획되어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협조를 부탁했다.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