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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으로 ‘동남권 총결집’...30년 홀대 고리 끊는다

강준혁 기자
등록일 2026-03-16 10:06 게재일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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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이른바 ‘한국시리즈’ 경선이 시작된 가운데, 포항을 중심으로, 차기 경북도지사는 동남권(포항·경주·영천·영덕·울진·울릉)에서 나와야 한다는 ‘동남권 대망론’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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