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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 농지은행사업 현장설명회

김종철 기자
등록일 2026-01-29 13:57 게재일 2026-01-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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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농지은행사업 설명회
한국농어촌공사, 청년농업인 영농 정착·창업지원 확대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의  2026년 농지은행사업 설명회 모습. /청송영양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청송영양지사(오갑진 지사장)는 지난 28일 회의실에서 청송군, 영양군 청년창업농 및 2030세대들을 대상으로 2026년 농지은행사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농지은행사업 설명회는 2026년 공사 농지은행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달라진 농지은행 제도 개선사항과 확대된 지원 내용을 설명하여 농업인들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여 활성화를 돕기 위해 열렸다.

한국농어촌공사는 2026년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전년도 대비 최고 1.7배의 우량농지를 확보해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창업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임대수탁사업은 농업인이 소유농지 위탁시 부과되는 수수료를 폐지하고 임차인을 지정할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임대인의 농지 재산권을 보호하고 행사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오갑진 청송영양지사장은 이번 설명회가 “공사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지원 정책 등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공사는 언제든지 농업인들에게 정보와 편리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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