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에 대해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법정구속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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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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