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7일 “때로는 간과 쓸개를 다 내어주고, 손가락질과 오해를 감수하더라도 국민의 삶에 한 줌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김부겸 “보수 33년 대구 쇠락” vs 추경호 “민주당 독주 막을 마지막 보루”
오세훈 “한강벨트에 주거 ‘많이’ 공급할 것”
트럼프 “미국, 이란 고농축 우라늄 확보해 파괴할 것”
추경호 “선물보따리 정치 안 속아”
김부겸 “대구에 예산 끌어오고 법 만들 사람 ‘김부겸이가’ 해낼 것”
삼성전자 노사합의에 급반등…코스피 7,700선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