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전날 한일 정상회담에서 과거사 논의가 진전되지 못했다는 우려를 두고 “비판받더라도 한일 간 협력을 할 수 있는 것은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
트럼프 “베네수엘라 공격 성공…마두로 부부 체포해 국외로 이송”
위성락 “北 핵잠, ‘핵무기 발사’ 새 형태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