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전날 한일 정상회담에서 과거사 논의가 진전되지 못했다는 우려를 두고 “비판받더라도 한일 간 협력을 할 수 있는 것은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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