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적십자사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기후위기로 더욱 위험해진 혹서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8월까지경북도 내 22개 시·군의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풍기 1200대를 지원키로 했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헌혈률 10년 만에 5%대 회복⋯전국 평균 근접했지만 여전히 하위권
경북농협 지역 쌀 활용 안동소주 생산 및 판매 업무협약 체결
경북농협 ‘범농협 영농지원 전국 동시발대식’ 개최
영주 야산 인근 밭 화재 1시간만에 진화
대구콘서트하우스 ‘2026 봄의 합창’ 개최
경북선관위, 여론조사 왜곡해 공표한 언론인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