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 대출 및 부동산 차명 관리 의혹이 제기된 오광수 해대통령실 민정수석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장동혁 “美, 李정부 대북정책·한미동맹 우려”
트럼프 “美봉쇄 뚫으려던 이란선박 美수중에…기관실에 구멍 내”
이란 “휴전기간 호르무즈 완전 개방”
트럼프 “이란, 거의 모든 것 동의”
이재명 대통령 “제조업 비중 높은 한국…파격적인 혁신해야”
李대통령 “적극행정으로 이 자리왔지만…그것 때문에 평생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