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16일 “김문수가 광교 신도시를 개발하고 한 번이라도 수사를 받거나, 돈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느냐”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개발 사업 논란’을 정조준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영상뉴스 기사리스트
포항의 노포 [기획특집]
작년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
삼성전자 작년 매출 332.8조 ‘역대 최대’
장동혁 “비상계엄은 잘못, 책임 통감”
송언석 “한중정상회담, 외교·안보 실익 없이 이벤트로 끝나”
비번날 경찰관, 뺑소니 사고 피해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