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 1973년생 자영업자 모임인 73번영회(회장 박대우)는 지난 25일 경북 산불피해지역 돕기 특별성금 200만원을 상주시에 기탁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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