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각 매장에서 ‘삼성패션 투게더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남성의류 브랜드인 띠어리, 준지, 슬로웨어, 빈폴 등과 여성의류 브랜드인 꼼데가르송 포켓, 구호, 빈폴 레이디스 등이 참여한다. 해외패션 브랜드인 아미, 토리머치 등도 함께한다. 프로모션으로 최초 구매 시 10% 할인 및 최초 구매 브랜드와 다른 브랜드 구매 시 20% 할인권을 증정한다. /대구 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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