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투표를 사흘 앞둔 2일 오후 경주시 벚꽃 명소 가운데 한곳인 보문관광단지 입구에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한편, 현재 경주 주요 벚꽃 명소의 개화율은 80% 정도로 사전투표가 시행되는 주 후반에는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 관계자는 “꽃놀이를 가서도 사전투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진숙 “대구는 내 DNA 만들어준 곳”⋯대구시장 출마 유력
전·현직 단체장 진검승부 펼친다
국민의힘, ‘인구 50만 이상 또는 전략지역’ 중앙당 공천 당헌·당규 개정안 보고
TK행정통합 급물살···경북 북부권은 반발 확산
주호영 “권한 이양 없는 껍데기 행정통합은 아무 의미없다”
장동혁 11일 TK 방문, 설 연휴 민심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