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투표를 사흘 앞둔 2일 오후 경주시 벚꽃 명소 가운데 한곳인 보문관광단지 입구에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한편, 현재 경주 주요 벚꽃 명소의 개화율은 80% 정도로 사전투표가 시행되는 주 후반에는 만개할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 관계자는 “꽃놀이를 가서도 사전투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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