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9일 오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지역구에 출마한 국민의 힘 조지연 후보와 무소속 최경환 후보가 하양읍 꿈바우시장 유세현장에서 각각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진숙 “대구는 내 DNA 만들어준 곳”⋯대구시장 출마 유력
전·현직 단체장 진검승부 펼친다
국민의힘, ‘인구 50만 이상 또는 전략지역’ 중앙당 공천 당헌·당규 개정안 보고
TK행정통합 급물살···경북 북부권은 반발 확산
주호영 “권한 이양 없는 껍데기 행정통합은 아무 의미없다”
장동혁 11일 TK 방문, 설 연휴 민심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