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경산시선거구 진보당 남수정 후보가 28일 오전 7시, 백천네거리에서 출정식으로 본선 시작을 알렸다.
남 후보는 “민주당과 진보당, 새진보연합은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해 이번 총선에서 연대연합을 실현했다”며 “‘민주, 진보, 시민의 힘으로 민생 파탄, 검찰 독재 윤석열 정권을 제대로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2026 경북기능경기대회 구미서 성황리 개최
추경호 “안보 원칙 무너졌다”⋯이재명 정부 대북 기조 정면 비판
국힘 컷오프 김한구 “무소속 출마”⋯“부당·불공정 경선” 반발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생활밀착형 ‘경북 행복’ 10대 공약 발표
박근혜 전 대통령 지지단체, 김재원 경북지사 예비후보 지지 선언
안승대 전 포항시장 예비후보, 이철우 예비후보 지지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