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지연 예비후보가 12일 산업단지의 제조기업들을 방문해 업계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예비후보는 “교통 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을 통해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물류비용 절감을 위해 ‘진량 하이패스 IC 설치’와 경산 1~4 일반산업단지 물류수송로 역할을 하는 ‘하대~상대 간 지방도 925호선 확장’을 속도감 있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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