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6·25전쟁 참전 부대의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한 ‘6·25전쟁 참전부대 展’이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칠곡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열린다.
관람객들은 사진과 그래픽으로 구성된 41점의 전시 패널을 통해 6·25전쟁에 참전한 국군(육군 14개 사단·해군·해병대·공군) 경찰, 유격부대, 노무단, 학도의용군, 여군, 유엔 소속 참전 22개국의 활약상을 한자리에서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강명환기자
강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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