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유해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당초 교육부 계획보다 2년을 앞당긴 2025년 겨울방학까지 석면 완전 해소를 추진한다.
무석면 학교 달성을 위해 2025년까지 매년 300억 원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6억원 vs 600만원’…잠정합의안 반발한 삼성전자 DX노조 찬반투표 중지 가처분 신청
밤에 더 아름다운 도시, 경주의 야경꾼이 되다
봉화 물야면 오전리 애전 보부상촌의 잊혀진 역사
경주 취연벼루박물관을 만나다
‘400㎞ 국토대장정’ 포항지진 범대본, 29일 대법원 앞 기자회견···지진피해 시민소송 공약 없는 포항시장 후보 낙선운동
안동서 산불… 헬기 등 투입해 약 50분만에 주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