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병리학과 김소미 학생 수상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제35회 세계임상병리사연맹 총회’와 함께 열린 학술대회는 매년 전국 임상병리학 전공 대학생이 참가해 특정 주제를 가지고 학술정보 교환, 토론, 논문발표 등의 학술교류 활동을 하는 대회로, 올해 60회째를 맞았다.
경운대 임상병리학과 김소미씨는 ‘How to Address Reduced Blood Donation in the COVID-19 pandemic(코로나19 팬데믹에서 헌혈 부족 극복 방법)’을 주제로 구연발표를 펼쳐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씨는 “졸업 전 전국 규모의 학술대회에서 수상해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욱 전공에 매진해 임상생리학 분야의 전문가가 되겠다”고 밝혔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