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최종원 대구지방환경청장이 지난 25일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군 폐기물처리시설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형산불로 울진군에서 발생되는 쓰레기의 약 60%를 처리하고 있는 나곡소각장과 매립장, 침출수 처리장, 재활용선별장 등이 피해를 입었으며, 군은 복구되기까지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 청장은 현장을 둘러보고 피해시설 현황과 복구계획,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울진/장인설기자
장인설 기자
jang3338@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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