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유튜브 채널 생중계로 성황
현장에 나오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및 기업체 채용 면접 등을 위해 20여 개의 부스도 설치했다.
경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채용설명회와 기업체 홍보영상, 취업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도 눈길을 끌었다.
/나채복기자 ncb7737@kbmaeil.com
나채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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