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문경·예천= 이윤영 영주 삼봉병원장이 최근 자유한국당 후보 공천을 신청했다.
이 후보는 “현실정치를 실현하고자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도 건강하고 정치인이 건강해야 지역경제가 살 수 있다. 민생을 살릴 수 있는 개혁적이고 혁신적인 인물이 나서야 할 때”라며 “유권자들도 낡고 정체된 인물보다 젊고 역동적인 정치인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다. /김세동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국세청장 “10억 이상 자산가 이민 2400명 아닌 연평균 139명”...대한상의 자료 공개 반박
자민당, 중의원 3분의 2 ‘역대급 압승’···고율 재집권에 日증시·환율 즉각 반응
한동훈, “제가 제풀에 꺾여 포기할 것이란 기대 접으라”
이 대통령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얼마든지 집 사들이는 제도 이상해”
속도전? 정체?···TK 행정통합 ‘국회 심사’ 중대 기로
與 특검 추천에 이재명 대통령 불쾌감···당청 이상기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