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1차 훈련에 이어 풍랑주의보 발효 중 실시된 이번 훈련은 울진해경서 전 구조세력 경비함정 6척, 연안구조정 2척 등 총 8척이 참여한 가운데 높은 파도에 구조자가 직접 입수해 인명을 구조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 박경순 울진해경서장이 연안구조정에 직접 승선했고, 현장요원의 구조역량 강화를 위해 직접 참여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
한·불 수교 140주년 맞아 경주 찾은 프랑스 경제사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