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민관협력을 통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중 쾌적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줄 가구와 고령, 질병, 거동불편 등의 사유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반찬나누기를 할 대상자를 선정했다.
또 추후 복지제도 내에서 지원이 어려운 이웃에게 긴급구호비나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난방유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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