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생활화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북 지역 총 18팀(유치부 9팀, 초등부 9팀)이 참가, 경연을 펼쳤다.
3, 4, 5학년 27명의 어린이로 구성된 울진남부초등학교 합창단은 불의 이로움과 무서움의 양면성에 대한 소방동요 ‘천사와악마’를 불러 심사위원들에게 가창력, 율동구성, 표현력 등 전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도에서 오는 20일부터 개최되는 ‘제1회 전국파크골프대회’…동호인들 관심 집중
경주시,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박차… 화천1리·보덕동에 도시가스 공급
경주시, 외동산단을 ‘문화와 미래 교통산업’단지로 대전환… 문화선도산단 유치 총력
한수원, 2026년 상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 210명 공개채용
울릉공항 건설 ‘7부 능선(공정률 75.6%)넘어…2년 후 개항 항해 속도전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고졸·비정규직 등 42명 공개 채용….경주시민 가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