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호동에 소재한 성도시장은 65개의 점포가 있으며 지난해 8월 포항시로부터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았다.
서 예비후보는 이날 상인들로부터 시장 현대화사업이 숙원사업임을 확인하고 “성도시장의 문제는 노후화에 있으며 시의원이 되면 시설을 현대화하고 주민들이 신바람내며 장을 보고 상인들이 장사 걱정하지 않는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포항시 등과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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