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호동에 소재한 성도시장은 65개의 점포가 있으며 지난해 8월 포항시로부터 전통시장으로 인정받았다.
서 예비후보는 이날 상인들로부터 시장 현대화사업이 숙원사업임을 확인하고 “성도시장의 문제는 노후화에 있으며 시의원이 되면 시설을 현대화하고 주민들이 신바람내며 장을 보고 상인들이 장사 걱정하지 않는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포항시 등과 적극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홍준표 “역량도 안 되는 대구 국힘 후보들, 서로 시장하겠다니 참 기막한 일”
이란혁명수비대 “몇 년 간 중동지역 석유 가스공급 차단할 것”…최후통첩 앞두고 항전 의지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최종 시한 앞두고 압박 강도 올리기
대구출신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결선 투표 없이 확정
美·이란 언론, 미군 석유요충지 하르그섬 공격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