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의 하나로, 방사성 물질 누출 사고 대응 방안 연구를 비롯해 방사능 방재 교육요원 훈련 및 소방안전 등 원자력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체결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한울원전은 경북소방학교에 원자력사고대응 교육 분야 기자재와 방사능 방재교육 전문 강사 및 원자력사고 대응 전문가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주헌석기자
hsjoo@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경주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 포스트-APEC 시대 지역경제 도약 다짐
울릉공항 개항 후, 준비되지 않은 위험한 낙관론···해상교통 공공성 담보가 우선
울릉도서 ‘제자 구하고 순직’ 故 이경종 스승상 첫 수상자 선정
경주시, 배달 종사자 안전교육 이수 시 최대 10만 원 지원
경주경찰서, 치명적 교통사고 잇따르자 ‘교통 특별경보’ 발령
울릉도 강풍·풍랑 사흘째... 바닷길 전면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