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룡포수협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오전 9시에 구룡포수협에 도착해 한시간 동안 대게위판장서 하역, 경매, 상차 등의 작업을 돕게된다. 이날 경북도내 9개 수협조합장도 함께 참석해 김 지사의 일을 돕는다. 이어 인근 모 식당에서 어업인들과 대화의 시간도 가진다.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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