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 등 200여명 참석
석전대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성균관과 전국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옛 선현(先賢)의 학덕을 추모하고 그 위대한 덕을 기리기 위해 춘추 길일(매년 음력 2월과 8월 上丁日)을 택해 행하는 제례 의식이다.
석전은 모든 유교적 제사 의식의 전범(典範)이며, 가장 규모가 큰 제사이기 때문에 가장 큰 제사라는 의미로 석전대제(釋奠大祭)라고 부르기도 한다.
/주헌석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경주상공회의소 신년 인사회 ⋯ 포스트-APEC 시대 지역경제 도약 다짐
울릉공항 개항 시 항공, 여객선업 동시에 어려움 직면할 수도…지금부터 이 문제 논의해야
울릉도서 ‘제자 구하고 순직’ 故 이경종 스승상 첫 수상자 선정
경주시, 배달 종사자 안전교육 이수 시 최대 10만 원 지원
경주경찰서, 치명적 교통사고 잇따르자 ‘교통 특별경보’ 발령
울릉도 강풍·풍랑 사흘째... 바닷길 전면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