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장 예비후보 도영환
새누리당 도영환(전 달서구의회의장)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28일 “노인인구 증가로 인해 치매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달서구립 치매노인요양보호센터를 운영하겠다”고 공약했다. 도 예비후보는 “치매환자 보호는 가계의 부담이 아닌 사회적 책무가 요구되고 있다”면서“달서구립 치매노인 요양보호센터를 운영해 주민생활의 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창훈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李대통령 故 노무현 추도식 참석…“못다 이룬 꿈, 국민주권정부가 완수“
“현장에 답 있었다”… 황진수 청송군의원 후보, 실천 중심 공약 제시
“12년 검증된 의정 성과”… 정미진 청송군의원 후보, 4선 도전 본격화
김부겸, 선거사무소 현수막 전면 교체⋯“새로운 도약이냐, 이대로 정체냐”
김부겸 “대구, 더는 수구의 심장 안 돼”⋯TK신공항·AI 승부수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2선거구 무소속 이재형후보 출정식